어머니 대신 소상공인 지원금 50만원 신청해드린 실제 후기 (5분 컷)
어머니 대신 신청 → 5분 만에 완료
1주일 후 → 50만원 크레딧 지급 확인
전기요금 결제 → 자동으로 차감됨
저희 어머니가 작은 분식집을 하세요.
연매출 1억 정도 되는 동네 가게예요.
그런데 이번에 소상공인 50만원 지원금 있다는 거,
어머니는 전혀 모르고 계셨어요.
"인터넷으로 하는 거 어려워서..."
그래서 제가 직접 대신 신청해드렸어요.
생각보다 너무 간단해서 놀랐습니다.
같은 상황이신 분들 계실 것 같아서
제가 겪은 과정 그대로 공유드릴게요.
어머니는 왜 모르고 계셨을까
저도 우연히 유튜브에서 알게 됐어요.
댓글에 이런 반응이 있더라고요.
"어? 몰랐는데... 저도 방금 신청했어요"
'부담경감 크레딧'이라는 이름이 문제였어요.
'지원금'이라는 말이 없으니까
검색해도 잘 안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여쭤봤더니
문자도 못 받으셨대요.
안내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일단 제가 알아보기로 했어요.
은행에 갔는데 직원도 잘 모르더라고요
처음엔 은행 가면 되는 줄 알았어요.
어머니 거래 은행에 같이 갔거든요.
"그 소비쿠폰 말씀이시죠?"
아니거든요...
소비쿠폰이랑 완전 다른 제도예요.
직원분도 헷갈려하시더라고요.
"저희 쪽에서는 안내받은 게 없어서요..."
결국 은행에서는 해결 못 하고
집에 와서 다시 검색했어요.
"이거 진짜 있는 제도 맞아?"
"왜 이렇게 아는 사람이 없지?"
한참을 찾아봤어요.
알고 보니 온라인으로 5분이면 되더라고요
한참 찾다가 알게 됐어요.
부담경감크레딧.kr 또는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 가능하다는 걸요.
서류 준비할 것도 없었어요.
사업자등록번호만 있으면 됐습니다.
✓ 사업자등록번호 (어머니 가게)
✓ 본인 인증 (휴대폰)
✓ 개인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번호
❌ 서류 제출 없음
❌ 방문 필요 없음
어머니 옆에서 휴대폰으로 같이 했어요.
본인 인증은 어머니가 직접 하셔야 해서요.
실제로 신청한 과정 (타임라인)
제가 신청한 순서 그대로 알려드릴게요.
진짜 5분도 안 걸렸어요.
모바일로 했어요. PC도 가능해요.
어머니 가게 사업자번호 10자리 입력
어머니 휴대폰으로 인증번호 받음
어머니 신한카드 체크카드 등록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화면 확인
진짜 이게 끝이었어요.
어머니도 "이게 다야?" 하시더라고요.
1주일 후, 진짜 50만원 들어왔어요
신청하고 약 1주일 지나서
문자가 왔어요.
"[부담경감크레딧] 크레딧 50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사용 기한: 2025년 12월 31일"
그 다음 달에 어머니가
가게 전기요금을 등록한 카드로 결제하셨는데요.
진짜 자동으로 차감되더라고요.
12만원짜리 전기요금 결제했는데
크레딧에서 12만원 빠지고 38만원 남음.
• 최초 지급: 50만원
• 전기요금 차감: -12만원
• 가스요금 차감: -8만원
• 현재 잔액: 30만원
12월 31일까지 나머지도 쓸 예정이에요.
어머니가 진짜 좋아하셨어요.
"공과금 부담이 확 줄었다"고 하시더라고요.
12월 31일까지 안 쓰면 소멸돼요.
남은 금액 이월 안 되니까 꼭 다 쓰셔야 해요.
한번 여쭤보시고 모르시면 대신 신청해드리세요.
5분이면 50만원 받으실 수 있어요. 🙂
신청 마감: 11월 28일 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