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 – 수도권 720만·비수도권 최대 1,440만

청년일자리도약 2026

⏰ 채용부터 하고 나중에 신청하면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 채용 전 사업 참여신청이 원칙이에요. 참여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채용한 청년까지만 소급 인정되니, 채용 계획 단계에서 미리 신청하세요.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으로 인건비를 지원받아요. 2026년엔 지역 중심(수도권/비수도권)으로 개편돼, 비수도권 취업이면 기업과 청년이 각각 지원금을 받습니다. 얼마를, 언제까지 신청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청년일자리도약 신청 흐름
▲ 청년일자리도약 신청 흐름

자격 — 대상 확인

✅ 내가 대상일까? (셀프 체크)

  • ☑ 5인 이상 우선지원 대상기업(중소기업)이다
  • ☑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근속시킬 청년이 있다
  • ☑ 수도권은 ‘취업애로청년'(연속 실업 4개월 이상 등), 비수도권은 만 15~34세
  • ☑ 청년 채용 전에 사업 참여신청을 한다(3개월 소급)

하나라도 ✓면 신청 대상일 수 있어요. 정확한 자격은 아래 표·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지원금 — 얼마 받나

구분 지원금
수도권형(기업) 1년 최대 720만원(월 60만)
비수도권 기업 480·600·720만원(지역별)
비수도권 청년(개인) 별도 480·600·720만원
특별지원지역 합산 기업+청년 최대 1,440만원
청년일자리도약 2026
▲ 청년일자리도약 2026

🗓️ 신청 일정

채용 전
사업 참여신청(원칙)
채용·가입
취업애로청년(수도권)·만15~34세(비수도권) 정규직
6·12·18·24개월
근속 시점별 기업지원금 분할 지급
2026.1.26~
연간 접수 시작

“청년 뽑기 전에 고용24에서 참여신청부터 했어요. 6개월, 1년 근속할 때마다 지원금이 들어와 인건비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지원금

→ 실업급여 2026→ 국민내일배움카드 2026

Q. 우리 회사가 수도권인데 일반 청년을 뽑아도 되나요?

A. 수도권형은 ‘취업애로청년’만 대상입니다. 취업애로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청년은 비수도권형에서만 가능합니다.

Q. 청년을 먼저 뽑고 신청해도 되나요?

A. 원칙은 채용 전 참여신청입니다. 참여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채용한 청년까지만 소급 인정되니 미리 신청하세요.

Q. 청년 본인도 돈을 받나요?

A. 비수도권 취업 청년은 기업 지원금과 별개로 근속 인센티브(최대 720만원)를 직접 받습니다. 특별지원지역이면 기업·청년 합산 최대 1,440만원 규모입니다.

Q. 얼마나 근속해야 하나요?

A. 6개월 이상 유지가 기본이고, 이후 근속 시점(12·18·24개월)마다 지원금이 분할 지급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은 지역 중심으로 개편돼, 수도권형은 기업에 1년 최대 720만원, 비수도권은 기업(480~720만)과 청년(480~720만)이 각각 받아 특별지역은 합산 최대 1,440만원입니다. 채용 전 사업 참여신청이 원칙(3개월 소급)이니 미리 신청하세요. 접수는 고용24입니다.

※ 본문의 금액·자격·일정은 2026년 기준 정리로, 정책·예산·법령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공식 기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금융·투자·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