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신청 전 모르면 계약금 날립니다 – 주의사항 5가지
“이미 방 계약까지 했는데 대출이 안 나와요…”
계약금 500만원 날릴 위기에 처한 분들 많습니다. 기금e든든에서 적격 판정 받았는데 은행에서 거절당하는 경우, 생각보다 흔해요.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실행률은 17.3%입니다. 10명 중 8명은 대출을 못 받는다는 뜻이에요. 신청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 대출 거절 사유와 해결법
👉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 대출 거절 이유 3가지
👉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 대출 집주인 동의 거절 해결법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무턱대고 신청했다가 큰코다칩니다. 꼭 확인하세요.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주의사항 ① 계약 전에 대출 확인 필수
가장 중요한 건 순서입니다. 집부터 계약하고 대출 알아보면 안 됩니다. 반드시 대출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심사 때 버팀목, 청년대출 다 가능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계약금 완료까지 했는데… 본심사에서 거절 나왔습니다. 은행원이 ‘전세사기 등 안 좋은 상황이라 막히는 것 같다’고만 하고 끝났어요. 계약금 다 날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계약서에 ‘대출 거절 시 계약금 반환’ 특약을 넣으세요. 이게 없으면 대출 안 나와도 계약금 돌려받기 어렵습니다. 중개사나 집주인이 싫어해도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주의사항 ② 은행 지점마다 다릅니다
기금수탁은행이 7곳인데, 같은 은행이라도 지점마다 취급 여부가 다릅니다. A지점에서 “안 된다”고 해도 B지점에서는 될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청년은 5개 은행 12개 지점에 전화했는데 딱 1곳만 “취급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그 지점에서도 3번이나 방문하면서 “월세대출을 꼭 받아야겠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해요.
▸ HUG 콜센터 1566-9009에 취급 지점 문의
▸ 목적물 소재지보다 기존 거래 은행 먼저 확인
▸ 전화보다 직접 방문이 더 정확함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주의사항 ③ 근저당 과다 물건 피하세요
근저당이 많이 잡힌 빌라나 다세대주택은 보증서 발급이 안 될 확률이 높습니다. HUG에서 전세사기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면 보증을 거절해요.
▸ 건물 등기에 근저당이 과도하게 설정된 경우
▸ 임대인이 세금 체납자인 경우
▸ 해당 주택이 경매 진행 중인 경우
▸ 건물 시세 대비 전세가율이 너무 높은 경우
계약 전에 등기부등본을 꼭 확인하세요. 근저당 설정액이 시세의 70%를 넘으면 위험 신호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라면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집주인 동의 필요 여부 3가지 정리도 참고해보세요.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주의사항 ④ 공공임대는 불가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공공임대주택에 살고 있으면 이 대출은 안 됩니다. LH 행복주택, 국민임대, 영구임대 등에 거주 중이라면 다른 대출을 알아보셔야 해요.
공공임대 거주자가 이용할 수 있는 대출은 청년 버팀목 전세대출이나 중기청 전월세보증금 대출입니다.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은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집주인 때문에 실패하는 5가지 이유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청년전용 보증부 월세대출 주의사항 ⑤ 신청 기한 놓치면 끝
▸ 잔금지급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
▸ 계약갱신의 경우 갱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
▸ 이 기한 넘기면 신청 자체가 불가
은행 뺑뺑이 도는 데 시간이 걸리니까, 여유를 두고 최소 1달 반 전부터 준비하세요. 이사 일주일 전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1️⃣ 기금e든든 사전심사 신청
2️⃣ HUG 콜센터에 보증 가능 여부 확인
3️⃣ 취급 은행 지점 미리 섭외
4️⃣ 계약서에 ‘대출 거절 시 계약금 반환’ 특약 삽입
5️⃣ 그 다음에 집 계약